자하에 대한 이야기
자하

생물명 : 자하(紫蝦)
과명 : 새우과
분류 : 열각목 새우과
색상 : 자색
분포지 : 대한민국 충남 서천해안 일대
주어획기 : 7∼10월
크기 : 몸길이 약1.0∼1.5cm

자하는 갑각류의 열각목에 속하는 새우과로서 바다새우중에서 가장작고 연하며 갓어획시 바다새우중에서 유일하게 몸체가 아주 투명한 새우로서 생명력이 아주 약해 최고의 청정해역에서만 서식하는 새우로 젓을 담그면 붉게 숙성되며 붉을(紫)자와 새우(蝦)자를 쓰는 젓갈이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충남 서천군 해안에서만 서식되며 7~8월에 자하잡이 쪽대로 얕은 해안에서 어휘한다. 채취한 자하로 젓을 담는데, 전통의 방법을 기초로 보다 위생적이고 과학적으로 저염 저온으로 숙성시키며 현대기호에 맞게 생산되는 최고급 젓갈로서 옛날에는 귀한 손님이나 부자집 어른밥상에만 올려놓던 아주 귀한 젓갈로서 맛이 좋아 감동젓이라고도 불리운다. 숙성기간이 길수록 자색으로 변화고 감칠맛이 좋은 고유한 맛이 배어 나온다

자하젓 요리
1 김치담글때 젓갈로 사용한다.
2 잘익은 자하젓을 매운 풋고추의 배를 갈라 그 안에 넣어 한 입물어 밥하고 먹으면 좋다.
3 자하젓에 각종 양념을 버물어 먹는다.
3 애호박국에 자하젓을 간으로 사용하면 단백한 맛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