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아름다운 고을 서면

          해돋이마을
        Haedoti-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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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
    해넘이,해돋이축제

(2015년12월31일~2016년1월1일)
    ☞ 2015~2016
    해넘이,해돋이행사 내용보기
 

2017 자연산 광어 도미축제
(2017년5월13일~2017년5월28일)
    ☞ 광어 도미축제 내용보기 

꼬리처럼 바다로 길게 뻗어 있는 마량포구는 지구의 공전과 자전현상에 의해서 동짓날인 12월22일을 중심으로 60일 동안 해가 동남방향에서 뜨기 때문에 한자리에서 일출과 일몰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마을이다.
해돋이 하면 동해를 떠올리지만 마량리포구에서도 동해의 정동진 못지 않은 일출을 감상 할 수 있어 서울 이남에 사는 해돋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일명 "해돋이마을"이라고 불리운다.
한자리에서 낙조를 감상할 수도 있어 자연의 신비함에 대한 감동과 즐거움을 한층 더 해주는 아름다운 포구이다.
일찍이 삼각망어업이 발달하여 5월 상순부터 일일 2,000kg이 넘는 자연산 광어와 도미 우럭 등이 다량으로 잡히고 있어 이곳 어민의 유일한 삶의 보고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로부터 '아름다운 어촌마을'로 선정되었으며, 최근엔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로 밝혀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곳이다.
마량포구 해돋이마을 해돋이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하여 매년 해돋이 축제가 열리며 또한, 전국 생산량 70%를 잡는 광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광어축제도 열고 있다.


      마량진성(마량리)

지금에 해돋이마을은 마량리로 옛날엔 마량진성이라 하였는데, 마량진성은 효종 6년(1655년)에 [남포 광암에서 배를 보관하기가 불편하여 마량으로 옮겼다.]고 [대동지지]에 기록된 진성이다.
마량진에는 수군 첨절제사(종3품)가 지휘하고, 군관 15인 하전25인, 통인 25, 군뇌(軍牢)2인, 사령 10명이 있었다. 시설로는 객사 (客舍), 아사(衙舍), 내아(內衙), 진무청, 창고, 군관청, 유물고가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고 당시 기와조각과 자기편이 이를 대신하고 있다.
그나마 옛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것은 『충청읍지』의 마량진도(馬梁鎭圖)를 통하여 알 수 있다. 마량진에는 방어하는 배 1척, 물건을 운반하는 배 1척, 적군의 동정을 염탐하는 배 3척이 있었다.
마량리 마을은 삼태기처럼 푹 들어간 천연적 요새지형으로 지금은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이 자리잡고 있는데, 맨손 어업이나, 소형 선박을 이용하여 고기를 잡는 것을 생업으로 하고 있다.


해돋이마을--풍경






해돋이마을--오는길

마량포구


해돋이마을--교통편

열       차

- 장항선 용산역∼춘장대역 약3시간 소요
   (여름 : 용산역에서 오전7시, 춘장대역에서 오후6시 왕복1회운행)
- 장항선 서울∼서천 약4시간 소요
- 경부선 용산역∼대전역∼서천(버스) 약4시간소요

시외버스

- 서울∼서천 (약4시간30분소요)
- 대전∼서천 (1시간40분소요)

자  가  용

- 서해안고속도로이용 : 서울 → 춘장대IC → 비인방향 → 비인입구 → 춘장대
- 경부고속도로이용 : 서울 → 대전(회덕J·C,호남고속도로)→ 논산(지방도68호)
   → 강경(국도29호)→ 서천(국도21호)→ 서면(지방도607호)

군내버스

- 서천에서 서면 동백정행.춘장대행 버스이용(40분소요)
   개장시 06:20∼22:40 46회 운행
   평상시 08:20∼20:20 13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