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아름다운 고을 서면

             홍 원 항
        Hongwon-Harbor

개항기간 연중무휴

편의시설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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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텔(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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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어.꽃게 축제
    (2017년9월9일~9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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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면바닷가 걷기대회
    (2013년9월28일 13시~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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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항 개발 아이디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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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항 수산물 노천장터
 계절따라 홍원항과 서면 해안에서
 어획한 수산물, 활어, 어패류 판매

홍원항은 춘장대 해수욕장과 동백정 사이 움푹 들어간 만 속에 자리잡고 있다. 이름난 항구들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서해안 항구 가운데 유독 조수간만의 차이가 적어 어선들이 많이 출입하는 곳이다.
홍원항을 가장 유명케 하는 것은 아무래도 가을에 나는 전어다. 돈먹는 생선이라 해서 전어라 불리는 이 생선은 예부터 ‘가을전어 대가리엔 참깨가 서말’ 이라는 말이 문헌에 나오고,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굽는 냄새를 맡으면 집에 돌아온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해안에서 나는 생선 중 최고로 꼽힌다.
전어는 사철 나지만 9월말부터 11월초 사이에 맛이 가장 좋기로 소문나 있으며 홍원항은 전남 광양항과 함께 전어가 가장 많이 잡히는 곳으로 홍원항에서는 해마다 9월말부터 2주일에 걸쳐 '전어축제'를 연다.
또한, 홍원항은 예전부터 낚시터로서 많이 알려진 항구이다. 어장과 자연경치가 수려하여 이곳을 찾는 낚시꾼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항구이며 서해의 주요어장인 외연도와 연도어장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육·해상 교통이 편리해 수산물 유통적지가 되고 있는 국가어항이다.
홍원어항 수산물 유통과 관광, 교통중심의 다양한 기능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방파제, 선착장, 물량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수산업, 교통, 물류, 관광 중심어항 및 생활거점 어항으로서의 기능을 갖춘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고자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춘장대해수욕장과 마량리 동백나무숲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두 곳으로 가는 길에 들러 신선한 회를 맛보기에 안성맞춤이다.
부두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수십 척의 어선들과 멀리 잔잔한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배에서 가져온 농어, 우럭, 광어, 꽃게 등을 즐기면 회맛이 더욱 좋다.
방파제 끝에는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가 있어 낙조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되기 때문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또 방파제 곳곳에서는 바다 낚시도 가능하다.


홍 원 항--풍경

홍원항 홍원항



홍원항 홍원항


홍 원 항--오는길

홍원항


홍 원 항--교통편

열       차

- 장항선 용산역∼춘장대역 약3시간 소요
   (여름 : 용산역에서 오전7시, 춘장대역에서 오후6시 왕복1회운행)
- 장항선 서울∼서천 약4시간 소요
- 경부선 용산역∼대전역∼서천(버스) 약4시간소요

시외버스

- 서울∼서천 (약4시간30분소요)
- 대전∼서천 (1시간40분소요)

자  가  용

- 서해안고속도로이용 : 서울 → 춘장대IC → 비인방향 → 비인입구 → 춘장대
- 경부고속도로이용 : 서울 → 대전(회덕J·C,호남고속도로)→ 논산(지방도68호)
   → 강경(국도29호)→ 서천(국도21호)→ 서면(지방도607호)

군내버스

- 서천에서 서면 동백정행.춘장대행 버스이용(40분소요)
   개장시 06:20∼22:40 46회 운행
   평상시 08:20∼20:20 13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