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아름다운 고을 서면

      춘장대해수욕장
    Chunjangdae-Beach

개장기간
    2015년 6월 27일∼8월 16일

편의시설 편의시설 완비

숙박시설 민박(펜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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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시설 음식점(카페)보기

2015 춘장대모래 송     (2015년10월10일~18일)
    

2015 전국청소년가요제     (2015년7월25일)
    

2015 전국직장인밴드경연     (2015년7월26일)
    

서면특산물 상설 판매장
    (춘장대해수욕장 안내소 내)

서면엔 서천군의 제1명소로 춘장대해수욕장이 있다. 춘장대해수욕장은 1981년 7월 5일 처음 개장한 해수욕장으로 원래 서면엔 동백정이 위치한 곳에 동백정 해수욕장이 있었는데 70년대 중반 지금의 서천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동백정 해수욕장이 폐쇄되고 지금의 춘장대 해수욕장 자리에 새로이 해수욕장이 만들어 진 것이다.
춘장대해수욕장은 보기 드문 아카시아와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피서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잔잔하고 얕은 수심이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안전한 물놀이를 즐기기 편안한 해수욕장이다.
또한 섭씨 20-28도의 적정 해수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쾌적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도 손꼽히고 있으며, 매년 이용객이 급속히 늘어가고 있다.
전국 10대, 서해안 3대해수욕장이며, 해양수산부 지정 우수해수욕장으로 매년 전국 유수 기업체들에 하계 직원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춘장대해수욕장은 푸르른 서해의 물결이 만든 잡힐 듯 몰려왔다 밀려가는 흰 포말의 파도와, 고운 찰 모래의 활처럼 휜 비릿한 바다 내음의 백사장은 무려 2km에 걸쳐 있는 한폭의 풍경화, 그것은 말 그대로 절경이다.
춘장대해수욕장은 한번 다녀간 사람은 또 다시 찾는 추억의 해수욕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자연학습장 8선으로 선정된 춘장대해수욕장은 요즘은 주말이면 주당들의 안주거리로 인기 좋은 맛살잡이 인파로 붐비는데 삽한자루와 소금 한봉지면 맛살잡이 준비는 끝이다.
모래를 한 삽 떠내고는 맛살구멍에 소금을 약간 집어 넣고 잠깐 기다리면 구멍 속에 갑자기 높아진 염분농도에 놀라 맛살이 삐져 나오는데 이 때를 기다렸다가 잡아 빼면  소주 두잔의 안주는 잡는 셈인데 2시간 가량 잡으면 네 다섯 사람이 먹을 정도의 양을 잡을 수 있고 그 놈을 불에 구어 먹으면 쫄깃하고 담백한 맛에 어른들 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곤 한다.
이렇듯 춘장대해수욕장은 여름철 피서뿐 아니라 우리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특별한 곳이기도 하다.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푸르른 해송과 어우러진 9만여평의 부지에 조성되는 해양종합관광레저 시설은 서해안의 새로운 해양휴양문화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이며 나아가 서천군이 21세기 서해안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발돋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장대해수욕장--풍경

춘장대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광장



춘장대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광장



춘장대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광장


춘장대해수욕장--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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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장대해수욕장안내도


춘장대해수욕장--오는길

해수욕장


춘장대해수욕장--교통편

열       차

- 장항선 용산역∼춘장대역 약3시간 소요
   (여름 : 용산역에서 오전7시, 춘장대역에서 오후6시 왕복1회운행)
- 장항선 서울∼서천 약4시간 소요
- 경부선 용산역∼대전역∼서천(버스) 약4시간소요

시외버스

- 서울∼서천 (약4시간30분소요)
- 대전∼서천 (1시간40분소요)

자  가  용

- 서해안고속도로이용 : 서울 → 춘장대IC → 비인방향 → 비인입구 → 춘장대
- 경부고속도로이용 : 서울 → 대전(회덕J·C,호남고속도로)→ 논산(지방도68호)
   → 강경(국도29호)→ 서천(국도21호)→ 서면(지방도607호)

군내버스

- 서천에서 서면 동백정행.춘장대행 버스이용(40분소요)
   개장시 06:20∼22:40 46회 운행
   평상시 08:20∼20:20 13회 운행